마을탐방

창평슬로시티 마을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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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광표 고가(고재환) 호는 우봉 ,창평상회를 건립하여 일제의 자본침탈에 대항, 창평지역의 일본인 상권을 축출한 창평의 배일 저항 운동가이다.古家는 깔끔하게 정돈된 조선후기의 전통적인 사대부 일자형 남방가옥의 혀애를 하고있으며, 고택으로 들어가는 입구의 돌담길은 아름다워서 방문하는 이들이 꼭 한번 사진을 찍어 가고 싶어하는 명소이기도 하다. 개방여부: 요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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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욱 고가(고영진) 호는 심강, 조선왕조가 무너지면서 낙향, 평생 처사로서 은둔하였으며 고하 송진우의 후견인이며, 평생 궤적을 같이한 동지이다. 고가는 조선 후기의 전통적인 사대부 가옥, 누마루가 있는 남방가옥의 형태를 지니고 있는데, 한 독일인 교수가 한옥의 아름다움에 반하여 그곳에 거주하고 있기도 하다.
고택 안 화단에는 사람 키 만큼 큰 영산홍이 자생하고 있는데, 봄이 되면 영산홍이 한껏 붉게 피어나서 찾는 이로 하여금 탄성을 자아내게 한다. 개방여부: 상시개방 -
고정주 고가 호는 춘강, 구한말 규장각 직각벼슬을 하였으며, 1905년 을사보호조약이 맺어지자, 창평으로 낙향한다. 나라를 되찾기 위해서는 인재양성이 절실한 과제임을 깨닫고 근대교육 효시가 된 영학숙과 창흥의숙을 사재를 털어 무료로 교육시켰다.
오래된 담장 길을 따라 고가의 소슬 대문과 마주하면 고인의 고준했던 정신세계가 느껴진다. 안채로 들어서면 지난 모진풍파를 견디어낸 고가의 고풍스런 모습을 감상할 수있다. 개방여부: 요청시 -
고재선 고가호는 금계, 1912~2004년 애국 애족 계몽운동가이다. 고가는 조선후기 조선사대부 가옥의 형태를 지니고 있다 .고가의 뒤편에는 태담이란 이름의 오래된 연못이 있는데 봉황의 형상을 한 니구산의 상서로운 기운을 받기 위해서 태당안에 대나무를 심고,삼지천 물을 연못 안으로 끌어 들여 꽃을 가꾸고 물고기를 노닐게 하였다. 개방여부: 요청시
- 정보 담당자 :
- 관광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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